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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華嚴經 合論(신화엄경 합론)
 

이 책은 불교의 진수(眞髓)이며 고래 화엄종의 소의경전이다. 법화(法華),열반(涅槃)과 함께 삼대경으로 손꼽히는 일승요의경으로써 요의경(了義經)중의 가장 으뜸이다. 백천중류에는 바다가 가장 으뜸이고, 삼라만상에는 허공이 가장 으뜸이며, 일체 성현 중에서는 부처님이 가장 으뜸이고 일체경교에서는 화엄경이 가장 으뜸이다. 범부가 보살이 되고 부처가 되는 과정의 삼현십지와 불법의 신(信)ㆍ해(解)ㆍ행(行)ㆍ 증(證)과 사법계ㆍ십법계ㆍ육상원융ㆍ십현문 등 가장 심오하고 광대무변한 법문이 이 경(經)ㆍ론(論)ㆍ소(疏)에 잘 설명 되었다. 본 경에는 80권 화엄경과 통현론40권ㆍ청량국사 화엄소초 150권ㆍ회석7권ㆍ현담8권ㆍ 보조국사의 원돈성불론1권ㆍ계환선사의 화엄요해4권과 탄허선사의 주석 등 287여권의 집대성이다. 이와 같이 화엄학을 집대성하여 수록하고 번역한 것은 유사이래 처음 있는 금자탑이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일찍이 없었던 귀중한 법보 중의 법보로써 크게 추앙받는다. 우주관과 인생관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진리는 오직 화엄경(華嚴經)뿐이다.
4×6배판 2도인쇄 세로쓰기 고급양장 12.424쪽 합본23권
1질 전체금장  값161만원  1,610,000원 

교림출판사, (02) 733-3334